좋은아침입니다
대학농사가 시작됐습니다
■2025년도 경남지역 대학
수시 지원 수치입니다
●1.경상국립대는 수시 지원자수,
수시 경쟁률 모두 올랐습니다
*수시지원을 5~6개 대학 정도 지원하는데요
5대 1 이하면 사실상 미달입니다
●2.경상국립대 제외 창원 김해 소재 3개대 수시지원자 보다
경상국립대가 많습니다 .경쟁률도 높구요 경상국립으로 계속 쏠림
●3.경남지역 4년째 대학생 10명 중 4명이 경상국립대생입니다
통합으로 규모의 경제 긍정 현상
●4.경남과기대와 통합,국립 들어간 교명변경, 각종 국책지원금 수주, 글로컬대학 1기지정, 사천 우주항공청 개청,공공기관 지역인재 입사에 경대출신이 점유율 70프로 유지,총장님 및 대학의 언론 노출 등 으로 인지도 상승ㆍ도민에게 믿음을
주는 거점대로 각인된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얼쑤 좋다
선택 경상국립대학교 ^^
즐거운 추석연휴, 경상국립대를 주위에
알리는 명절되십시오^^
이상입니다 재경 홍보 드림
이번 수시모집을 보면서 느낀 점은 옛과기대에서 넘어온 실용성이 강한 학과들을 기존 경상대 중복유사학과와 융합,배열이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주혁신도시 LH본사가 있고 경상대출신이 많이 입사하는데 건축,건설,토목,인테리어,주택관리,인허가법률,부동산 등을 하나로 모아 특성화시켜 우수학생을 모집했으면 좋겠네요.
우주항공대 명칭도 글로컬을 붙여 글로컬우주항공대 변경했으면 더 홍보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대가리 빡들이 수두룩한데.. 이름 바꾼다고 근본은 안바뀐다 아가야..호박에 줄친다고 수박안된다..아가야
경상국립대학교 어울때 진주시 창원시 경남도도와주고 우주항공청에 우주항공대학에 거점대 영향력입니다
우리대학이 일류 명문 서울대 우주항공학부 복수학위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수도권 한국항공대와 인하대, 충청권 한서대, 인근 부산대 우주항공학과 등과 협럭해 빈공간이 많은 사천GNU사이언스에 공동연구단지로 채웠으면 좋겠네요.
조종사 키우는 항공운항학과 관제탑 운영 인력을 키우는 항공교통학과 문과쪽은 항공경영, 항공물류무역, 비행기유지관리 인력을 키우는 항공mro학과 부산 가덕도신공항 생기기 전에 준비해서 경상국립대가 선점해야 합니다.
211.177?창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