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언론, 학계, 산업계, 교육계 등 전 분야에 걸쳐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됫을 학교일텐데
그에 반면 창원대는 말그대로 개듣보잡대에 불과한데
그런 전 분야계에서 주시하던 우주청이 들어서게 된 사천에
왠 개듣보잡대가 갑자기 튀어나와 해당 지역 대장 노릇 행세하며 사천에 우주캠퍼스 말뚝박겟다고 설쳐대니
무식하고 미개한 머슴같은놈들 많은 경남뺀
어떤 분야 사람들이든간에 (심지어는 우주청장까지)
창원대를 보는 인식이
속으로는 개싸이코 소시오패스 학교라고 하겟다
우주청 유치하고나서 얼마 지나지않아 대전이 우주청 연구개발본부는 대전에 유치하겟다고 하고 결국 국회의원 20명넘게 지원하고 법안발의까지 최근 한 이유중 핵심 하나가 바로 창원대라는 개듣보잡대랑 사천시장이 하는 행태도 한 요소다
천박한 동네양아치짓하는 방구석 여포 듣보잡대인 창원대따리가 우주청 사천에 유치완료하니 이게 왠 횅재냐 하고 사천에 우주캠퍼스 설치한다고 달려드는게 어떤 전문가든 속으로는 사천 우주청에 기대하겟나
어차피 사천캠은 입지가 안좋아서 성공 못합니다 한서대 경남대도 학생충원이 어려워서 거절한거구요. 게다가 창원대는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정되어 있는데 이것도 제대로 이행될지 의문이구요 창원대 계획대로 사천캠에 우주항공대학을 만들려면 공대 정원 반을 없애야 됩니다
자꾸 대규모 구조조정 강조하는데 창원대 구조조정은 창원대의 이익을 중심으로 한 구조조정이고 창원대따리 본거지 창원에 자리잡은 경남도청의 보이지않는 지원이 잇다
좀저 정확히 얘기하면 창원대따리는 캥거루마냥 그런 중부경남 정치권의 비호와 잘 드러나지않는 지원하에 저리 설치고잇는거일꺼다
내가 중부경남 정치권이 노골적으로 중앙정부와 연계해 창원대를 알게모르게 지원해주는건 아닌가 의심한 것들 중 하나가 완벽 공단을 중심으로 한 공대 특화대학에 불과한 창원대까리가 교육부로부터 생명관련 연구 지원을 받고 우주항공 관련이라곤 학과도 없고 연구로도 알려진적도 없는 주제에 위성 관련 연구센터로 선정된거다 이러한 것들은 경상대가 이전부터 특화해온거랑 겹
내가 왜 이런 이런 의구심 주장이 가능하냐? 지금이 민주당 정부라면 어림도 없으나 중부경남권으로 정통적으로 보수텃밭이고 친정부 세력등이 좀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