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2261746051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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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출생아 23만명
2023년도 4년재 + 전문대 총 입학정원 50만 4천명

20년 뒤, 정확히 절반이하로 떨어짐. 거기에 대학진학 안하는 고졸들까지 반영하면 더 적음.

단순계산시 현재 정시성적 5등급 밑 대학은 싸그리 문닫음
현재 3~4등급 학교들 -> 20년뒤 7 8 9 등급 입학


이게 현실임 ㅋ 현재 수시 경쟁률이 높니 0.xx 등급이 높니 지거국이니 ㅋ 의미 1도 없는 자기합리화 그 이상도 아님 ㅋ

지방사립대 :

메디컬(의치한약수) 제외 전부 몰락, 이공계융합학부, 인문융합학부 명칭으로 싸그리 통합하는 학과로 존재할 시

영남대 동아대 조선대 원광대 정도 가능성있음.

지방국립대 :

[경상권]

1줄요약 : 종합대의 형태는 부산대 경북대만 살아남음

부경대 - 부산대에 흡수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해양대와 연합하려했으나 글로컬 탈락으로 두대학의 통합은 물건너감


경상대 -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or
의치한약수 제외 일반학과 통폐합
ex) 이공계융합학부, 인문융합학부 명칭으로 싸그리 통합
or 메디컬학과만 타 대학 국립대로 이관 혹은 별도의 메디컬 전문국립대학설립 ex)차의과대학
or 부산대에 흡수통합(덩치가 커서 부산대에 흡수통합 가능성 낮음)

부산경남 행정연합 및 교육연합시 지거국한개는 날라감.
경상대는 부산대를 이길수 없음.
https://www.busan.go.kr/news/specnews/view?dataNo=70008

부울경 연합에서 울산은 빠지고 부산 경남만 연합예정
행정 및 교육 연합예정

창원대 - 창원과기원 전환 or 전환 실패시 폐교 or 부산대에 흡수통합
창원대는 경상대와 사이가 좋지않음. 창원대 국책공대 선정 부터 의대 설립까지 지속적으로 서로의 심장에 비수를 박음
(창원대신문에 공개적으로 경상대가 의대설립을 방해했다고 기사냄) 경상대는 창원대와 통합을 원하나 창원대는 경상대와 통합할일 없다며 선 그음.


안동대 - 경북대 흡수 통합 or 통합 실패시 폐교

금오공대 - 경북대 흡수 통합 or 통합 실패시 폐교

한국해양대 - 목포해양대와 통합 후 해양과학기술원 전환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전라권]

한줄요약 : 전남대 전북대만 살아남음(전북대는 전남대에 흡수 통합 가능성 높음)


순천대 - 전남대에 흡수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목포대 - 전남대에 흡수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목포해양대 - 한국해양대와 통합 후 해양과학기술원 전환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군산대 - 전북대에 흡수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충청권]

한줄요약 : 충남대 충북대만 살아남음(충북대는 충남대에 흡수 통합 가능성 높음)
실제로 충남대와 충북도립대와 통합하였으나 1년뒤 다시 분리했음. 충북대에선 충남대와 통합시 충북대 총장이 부총장으로 갈 우려가 있다고 했으며 이번 글로컬에서도 단독으로 진행


한밭대 - 충남대에 흡수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이번 글로컬 사업에서 2년간 협의하였으나 탈락, 갈등의 골이 깊음. 창원대 - 경상대의 뒤를 이을 새로운 원수대학 충남대 - 한밭대

공주대 - 충남대에 흡수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한국교통대 - 충북대와 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강원권]


한줄요약 : 강원대로 전부 흡수통합


[수도권]


한줄요약 : 서울대 인천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만 살아남음

한경대 - 서울대 제외 수도권 소재 국립대와 통합 or 학령인구 감소로 사실상 폐교

[각종 교대]
각 지역 살아남은 국립대와 통폐합


[각종 특수목적국립대]
특별법에 의거 통합(ex 예체능전문 국립대 통합 한국체육대 - 한국예술종합학교 ) or 경쟁력 없을시 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