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부 관료들, 서울수도권 주요 언론사들, 학계, 산업계, 교육계 등에서
우주청이 과학수도 대전이 아닌 사천에 들어서자
갑툭튀해서 사천이 자기구역이라고 캠퍼스 말뚝박고 동네대장 양아치노릇 나대는
듣보잡 창원대따리보고 듣는 인식이 과연 멀까?
개싸이코 소시오패스 구제불능
솔직히 이런 전 분야 전문가 주시하는 우주청이 들어서게 된 사천에
고작 창원대따리 캠퍼스 유치한다고 나대는 사천시장 정신상태도 좀 문제잇다
요즘은 지자체장도 기대할것도엄는 이상한 자들이 많이 한다만
세종행정수도가 처음 만들어졋을때도 무슨 어디 군소국립대 캠퍼스 유치한다고 햇나?
사천시장은 본인 스스로가 정치적 영향력이나 무게감도 없고 인지도도 없어서 그런가 카이스트더러 사천 캠퍼스 유치해달라고는 못하겟고 만만해보이는 경상대 뒤통수치고 고작 창원대따리 끌어들이는게 코미디다
(118.235) = (59.21) (175.223), (223.32), (112.32), (211.182), (211.251) 부경씹잡대 허접한 병신 방구석 훌리건인데, "부산대 재학생들의 똥이라면 받아먹겠어요! 오줌은 나의 성수! 부산대 재학생이 오줌을 누면 그 물로 샤워를 하고 싶어요" 이지랄하면서 "오직 부산대, 동아대 너무 입학하고싶어요. 똥·오줌이 있는 부산대 화장실과 동아대 화장실에서 누워 자고 싶어요. 빨아 먹을테니 물 내리지마셔" 하던데? (118.235) = (59.21) ← 이 새끼 입장에선 촌구석 진주 경상대와 창원대 재학생 똥·오줌은 논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