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입학성적이 안되거나 경쟁률에 본인 지망 학과에 입학하지 못했더라도 부전공, 전과 등의 기회가 많게 운영을 했으면 합니다. 2-3개 부전공이 가능하도록 계절, 야간학기제를 활용 1년 365일 쉬지 않고 대학이 운영되는 방법도 모색했으면 합니다.
인워ㆍ수 줄이고.구조조정하고.해야할 판국에,뭔소리...?
대학2/3는 처없애 버려야 할판국임.
공부도 못하는것들이..꼴에 무슨 대학생?부모등골 빼처먹는 백수.캥거루 병신새끼들.그냥..지잡대 다닐실력이면.공장가서 돈벌어라.빈둥거리는 개백수병신.대학생?지랄 떨지 말고...
(118.235) = (59.21) (175.223), (223.32), (112.32), (211.182), (211.251) 부경씹잡대 허접한 병신 방구석 훌리건인데, "부산대 재학생들의 똥이라면 받아먹겠어요! 오줌은 나의 성수! 부산대 재학생이 오줌을 누면 그 물로 샤워를 하고 싶어요" 이지랄하면서 "오직 부산대, 동아대 너무 입학하고싶어요. 똥·오줌이 있는 부산대 화장실과 동아대 화장실에서 누워 자고 싶어요. 빨아 먹을테니 물 내리지마셔" 하던데? (118.235) = (59.21) ← 이 새끼 입장에선 촌구석 진주 경상대와 창원대 재학생 똥·오줌은 논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