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거국, 글로컬선정, 의대200명 증원 등으로 수험생이 경상국립대에 몰려 인근 사립대가 많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차기 글로컬선정이 희박한 이웃 경남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특성화분야는 공동학위 방식을 취하면 좋은 예가 될 것 같습니다.
과거 교명분쟁갈등을 풀고 마산의 옛명성을 인재양성으로 경상국립대와 함께 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