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서 15년 넘게 살고있다.

너희들 청암대학교 사천캠퍼스라고 들어봤냐?
사천 어디 동사무소 한곳 빌려다가 야간마다
동네 아지매들 불러놓고 사회복지과 수업하던 곳이다.
뭔 갑자기 개잡 풀뜯어먹는 소리냐고?


창원대 사천캠도 아무리 잘해봐야 청암대 사천캠처럼
결국에 공단댕기는 고졸아재들 야간에 불러다놓고
파닉스부터 가르치다가 4년제 학위주는 학위장사하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운명이다.


p.s. 물론 경상대 우주항공캠도 똑같은 테크탄다.
그냥 카이다니는 학사직원들 석사학위 찍어내는 학위공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