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에서 15년 넘게 살고있다.
너희들 청암대학교 사천캠퍼스라고 들어봤냐?
사천 어디 동사무소 한곳 빌려다가 야간마다
동네 아지매들 불러놓고 사회복지과 수업하던 곳이다.
뭔 갑자기 개잡 풀뜯어먹는 소리냐고?
창원대 사천캠도 아무리 잘해봐야 청암대 사천캠처럼
결국에 공단댕기는 고졸아재들 야간에 불러다놓고
파닉스부터 가르치다가 4년제 학위주는 학위장사하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운명이다.
p.s. 물론 경상대 우주항공캠도 똑같은 테크탄다.
그냥 카이다니는 학사직원들 석사학위 찍어내는 학위공장임
너희들 청암대학교 사천캠퍼스라고 들어봤냐?
사천 어디 동사무소 한곳 빌려다가 야간마다
동네 아지매들 불러놓고 사회복지과 수업하던 곳이다.
뭔 갑자기 개잡 풀뜯어먹는 소리냐고?
창원대 사천캠도 아무리 잘해봐야 청암대 사천캠처럼
결국에 공단댕기는 고졸아재들 야간에 불러다놓고
파닉스부터 가르치다가 4년제 학위주는 학위장사하다
소리소문없이 사라질 운명이다.
p.s. 물론 경상대 우주항공캠도 똑같은 테크탄다.
그냥 카이다니는 학사직원들 석사학위 찍어내는 학위공장임
창원대 박민원 젊은 총장의 편집광적인 비뚤어진 애교심은 여기서 스톱하고 경상국립대와 연합을 거친 통합, 융합으로 부산대, 경북대 견주는 업그레이드된 경남 거점국립대를 생각해봅시다.
아직 사천이 외지고 낙후된 동네지만 우주항공청 특수에 항공인재양성 주도권을 선점하려는 의도 외에는 없죠. 지근거리에 경상국립 우주항공대가 있는데 창원대 우주항공 사천캠퍼스는 옥상옥, 중복투자입니다. 차라리 사천 GNU사이언스파크에 공동연구단지가 적합니다.
그러니 연합지가 없음. 이중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