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상국립대가 두산중공업, 인제대와 소형원자로개발사업그리고 인제대와 항만중량수송기계개발사업 등은 각각 창원, 진해지역 산업으로 경남도 지원을 받아 진행합니다.

위 예시와 같이 경남 각 지역특화산업에 경상국립대가 참여하여 교세를 확장합시다. 창원의 기계,방산 /거제통영의 조선해양/여수광의 화학공업/ 마산의 로봇산업 /양산의 나노,물류 등 무궁무진합니다.

차제에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는 사립대가 생길 것인데 특히 사립경남대 한마재단이 경상국립대에 기부하는 여론 분위기를 조성해 경남 교명을 되찾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