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nnews24.kr/news/articleView.html?idxno=25505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3년간 565명 사표... 국립대 중 두 번째[경남뉴스 | 권연수 기자]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가 최근 3년간 평균 188명이 퇴사하는 것으로 나타나 의료 인력의 심각한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는 전국 10개 국립대 병원 중 두 번째 많은 수준이다.6일 강경숙 국회의원(국회 교육위원회 조국혁신당 원내부대표)실이 전국 10개 www.gnnews24.kr
얼마나 힘들면...소위 태움같은게 많은가 보다.
자대 병원이 두곳이나 있는 경상국립대학교 간호대학 화이팅!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캠퍼스화해서 의대정원 100명으로 경상국립 제2창원의대가 증설되고 옛경남과기대에서 넘어온 간호학과정원으로 경상국립 제2간호대 창원이전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