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통합하여 1도1국립대 완성 후 서서히 대학원 중심으로 가면서 학부생들이 줄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지금 패러다임이 지방소멸에 대한 솔루션이 청년정주에 있는데 그 중심이 지방대학살리기입니다. 그래서 천억을 지원하는 글로컬이 있구요. 부경대생은 글로컬이나 되고 토론하시죠?
경갤러1(106.102)2024-11-12 09:57:00
부경대의 딜레마는 부산권 넘버2 지역중심대학으로 의대신설, 로스쿨신설 절대 불가 확장성이 없는 대학이고 한국해양대와 통합으로 특성화하는 것이 솔루션이다.
경갤러2(106.101)2024-11-12 10:02:00
결론적으로 부경대는 부산대행님 때문에 창원대는 경상국립대행님 때문에 성장이 멈추고 발전할 수 없다.
경갤러3(1.218)2024-11-12 10:04:00
답글
부경대와 창원대 연합만이 살길이다..
oo(223.62)2024-11-12 12:15:00
답글
부경대는 한국해양대랑 붙는 게 맞다.
창원대는 경상국립대에 먹히는 게 맞고
경갤러5(117.111)2024-11-12 12:21:00
부산대병원 예산이 부산대본교 예산을 능가한다면 말 다했제? 의대와 대학병원 없는 지방대학은 앞으로 생존이 어렵다.
경갤러3(1.218)2024-11-12 10:08:00
답글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짓는데 5000억 들었고 안에 의료장비, 인력 인건비 등등 감안하면 더 들었겠지.
창원대 통합하여 1도1국립대 완성 후 서서히 대학원 중심으로 가면서 학부생들이 줄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지금 패러다임이 지방소멸에 대한 솔루션이 청년정주에 있는데 그 중심이 지방대학살리기입니다. 그래서 천억을 지원하는 글로컬이 있구요. 부경대생은 글로컬이나 되고 토론하시죠?
부경대의 딜레마는 부산권 넘버2 지역중심대학으로 의대신설, 로스쿨신설 절대 불가 확장성이 없는 대학이고 한국해양대와 통합으로 특성화하는 것이 솔루션이다.
결론적으로 부경대는 부산대행님 때문에 창원대는 경상국립대행님 때문에 성장이 멈추고 발전할 수 없다.
부경대와 창원대 연합만이 살길이다..
부경대는 한국해양대랑 붙는 게 맞다. 창원대는 경상국립대에 먹히는 게 맞고
부산대병원 예산이 부산대본교 예산을 능가한다면 말 다했제? 의대와 대학병원 없는 지방대학은 앞으로 생존이 어렵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짓는데 5000억 들었고 안에 의료장비, 인력 인건비 등등 감안하면 더 들었겠지.
공공병원이라 창원시에서 지원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