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글로컬 사업이 진행되는 5년 이후의 계획이 없는 데 대해 김 의원은 “창원대 총장이 이후에도 거창·남해대 정원을 유지시켜드리겠다고 말은 하지만 창원대도 피해갈 수 없는 학령인구 감소 흐름에서 무슨 방법으로 정원을 유지할지 물어봐야 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오지를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창원대-거창대-남해대’라는 제목이 달린 토론임에도 창원대 쪽에서는 끝내 토론에 참석하지 않았고, 경남도 윤인국 교육청년국장과 거창, 남해 지역구 도의원이 자리했다.
글쓴(182.31)2024-11-28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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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거창지역민의 불만은 상당히 높아서 일례로 총장 사퇴까지 요구하는 상황”이라며 “지난 긴급현안질문(2024.9.11.)에서도 지사에게 이야기했듯 반대 여론이 높다면 통합 자체를 제고해 봐야 한다. 2026년 3월 개교를 박아두고 그 시간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은 다시 지역민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의견들 다 수렴하고 있음 ..
특히, 글로컬 사업이 진행되는 5년 이후의 계획이 없는 데 대해 김 의원은 “창원대 총장이 이후에도 거창·남해대 정원을 유지시켜드리겠다고 말은 하지만 창원대도 피해갈 수 없는 학령인구 감소 흐름에서 무슨 방법으로 정원을 유지할지 물어봐야 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오지를 않았다”고 말했다. 이날 ‘창원대-거창대-남해대’라는 제목이 달린 토론임에도 창원대 쪽에서는 끝내 토론에 참석하지 않았고, 경남도 윤인국 교육청년국장과 거창, 남해 지역구 도의원이 자리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거창지역민의 불만은 상당히 높아서 일례로 총장 사퇴까지 요구하는 상황”이라며 “지난 긴급현안질문(2024.9.11.)에서도 지사에게 이야기했듯 반대 여론이 높다면 통합 자체를 제고해 봐야 한다. 2026년 3월 개교를 박아두고 그 시간에 맞춰서 진행하는 것은 다시 지역민의 혼란과 불만을 야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5년후면 경남과기원 캠이 된다..자부심을 가져라
글로컬 실행계획이행 못하면 반납해야제?
수시로 만나고 의견 취합하고 ..뉴스에 다 나오더만..쉽게쉽게 통합할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