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조직, 구조가 관료적이고 방만하다는 느낌이 든다.
경남과기대와 통합 후 중복 유휴정원은 우주항공,반도체,원전 등 첨단학과, 인기선호학과 정원으로 증원시키고 기초학문분야,보호학문 학부 정원은 더 줄여 석박사대학원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

창원대가 독자생존 위해 발버둥치며 글로컬선정으로  남해, 거창 도립전문대를 통합하고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조성키로 해 교세를 확장하는데 넋놓고 방관하면 안된다.
사천우주항공청과 협력, 상생 발전을 경상국립대가 주도하는 게 맞고  기존 사천사이언스파크에 우주항공캠퍼스조성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입학선호도 면에서 부경대에 밀리고 고착화되어 가는데 원인을 분석하고 부울경 전체지역 넘버2는 부산대 다음 경상국립대임을 각인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