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조직, 구조가 관료적이고 방만하다는 느낌이 든다.
경남과기대와 통합 후 중복 유휴정원은 우주항공,반도체,원전 등 첨단학과, 인기선호학과 정원으로 증원시키고 기초학문분야,보호학문 학부 정원은 더 줄여 석박사대학원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
창원대가 독자생존 위해 발버둥치며 글로컬선정으로 남해, 거창 도립전문대를 통합하고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조성키로 해 교세를 확장하는데 넋놓고 방관하면 안된다.
사천우주항공청과 협력, 상생 발전을 경상국립대가 주도하는 게 맞고 기존 사천사이언스파크에 우주항공캠퍼스조성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입학선호도 면에서 부경대에 밀리고 고착화되어 가는데 원인을 분석하고 부울경 전체지역 넘버2는 부산대 다음 경상국립대임을 각인시켜야 한다.
경남과기대와 통합 후 중복 유휴정원은 우주항공,반도체,원전 등 첨단학과, 인기선호학과 정원으로 증원시키고 기초학문분야,보호학문 학부 정원은 더 줄여 석박사대학원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
창원대가 독자생존 위해 발버둥치며 글로컬선정으로 남해, 거창 도립전문대를 통합하고 사천우주항공캠퍼스를 조성키로 해 교세를 확장하는데 넋놓고 방관하면 안된다.
사천우주항공청과 협력, 상생 발전을 경상국립대가 주도하는 게 맞고 기존 사천사이언스파크에 우주항공캠퍼스조성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입학선호도 면에서 부경대에 밀리고 고착화되어 가는데 원인을 분석하고 부울경 전체지역 넘버2는 부산대 다음 경상국립대임을 각인시켜야 한다.
아재요 본인 인생을 사세요 이상한거 집착하지 말고
지방대는 정시비율이 ㅈ나 작아서 의미 없습니다 부산대만 30퍼고 나머지는 대부분 20퍼도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