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지원하는 학생들이 거의 대다수 창원지역 중간 이하 성적대인 애들이 들어오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인가학과가 없다. 과거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세무학과 괜찮았는데 지금은 그다지 평범한 수준이다.
반면 경상국립대의 경우 지거국으로서 경남전역 수험생들 뿐 아니라 인근 여수,순천,광양(여순광) 동부전남지역, 부산, 대구, 충청 등 다양한 지역에서 입학하는 전국구다.
경상국립대는 의, 약, 수 등 전국구 학과를 보유하고 경남 지거국으로서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니 수험생 구성이 다양할 수밖에 없다.
입학성적이 높은 학과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고 다양한 학과가 있으니 전과, 복수전공이 용이해 중소규모 국립대와 비교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근친교배하는 종족은 결국 멸종한다. 주변에 고만고만한 같은 성적대의 친구들과 교류하다보면 정체 내지 망하는 것이다.
다양한 구성을 가지고 본인보다 배울 점이 있는 환경 속에서 발전할 수 있는 대학을 선택해야 되는 것이다.
교수들이 역량과 숫자도 중소규모 대학들과 비교가 안된다.
경상국립대 법대를 예를 들자면 교수님의 숫자를 봐라 인근 부경대, 창원대, 경남대, 인제대 법학과 교수 숫자보다 경상국립대 법과대학 교수 수가 휠씬 많다. 그만큼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학과에도 비슷한 상황이다.
과거 역대정부 경남지거국인 경상국립대는 지방대육성정책에서 제외된 적이 거의 없다. 앞으로도 지원이 더 많아 질 것이다.
창원 포함 경남지역 수험생들은 부산대 입학성적이 안되면 같은 지거국 범주에 있는 경상국립대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진주통영 가면 애 배린다...그나마 창원대 추천..
어차피 부산대 정도가 아니면 그래도 큰물인 창원특례시 소재 창원대 간다..뭣하러 진주통영 꼴짜기 까지 간다고? 서울,부산,창원특례시 소재 큰물에서 놀아야지..부경대가 입시 높은것도 바로 부산에 소재하기 때문임...
옛날 평가에서 경상대 법대는 지잡인 영산대 법학과에도 깨졋다...모 경상대 졸업생이 그건 현실이엇다고 울고불고 얼마나 난리쳣는데...
그래봤자 대도시 창원 >>>>> 촌구석 진주
창원대 대학가도 없는데 대학가 있는 경상이 낫다
창원대 스벅도 없던대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