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통 탄핵반대 여론이 높아져 탄핵기각으로 대통령직에 복귀 후
의대정원 200명 증원이 확정되면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캠퍼스화해서
경상국립대 제2의과대를 창원에 증설하도록 하자. 창원 100명, 진주 100명 의대정원으로 의료교육을 이원화해서 경남의료교육이 완성하게 된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 및 경상국립대 창원의과대 증설로 경상국립대학교는 창원시의 진정한 대학이 된다. 향후 창원대와의 통합에서도 주도권을 쥐게 될 것으로 예상해본다.
부산 동명대 내 경상국립대학교 수의대제2캠퍼스 및 동물병원이 완공되면 이것을 계기로 부산지역 수험생들에 우리대학 홍보를 강화하자. 인구가 많은 부산지역에 부산동물병원이 활성화되고 반려동물 테마파크 시설이 활성화되면 각종 행사 및 이용시설에 부울경 유일 수의과대학인 경상국립대학교를 브랜드화해서 부산시민들에게 각인시켜야 한다. 자연스레 우리대학의 브랜드가치는 상승된다. 이에 머무르지 말고 동명대학교를 부산진출에 적극활용하자. 반려동물의료분야에만 머무르지 말고 부산지역에 항만물류분야, 해양산업에 동명대와 협업으로 진출할 수 있다. 자연스레 우리대학 졸업생들의 취업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로스쿨 유치에도 계속 노력을 해야 한다. 단과대학 형식으로 법과대학을 운영하는 곳은 인적 물적 여건이 되는 경상국립대 밖에 없다. 로스쿨정원 범위 내 탈락, 낙방 티오를 로스쿨이 없는 경남지역에 경상국립대가 가져오도록 정치권에 계속 요청해야 한다. 로스쿨만 유치되면 경상국립대학교는 확실한 경남 거점국립대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치과대 유치에도 운을 떼야 한다. 부울경 중동부(창원,김해,부산,울산)는 부산대 치과대가 서부중부전남은 전남대 치과대가 담당하고 있다. 여수순천광양(여순광) 전남동부와 서부경남(진주,사천)에는 치과대학이 없다. 의대를 보유한 경상국립대가 치과대학을 유치해서 해당지역에 치과의료를 제공해야 한다고 본다.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우주항공대의 경쟁력 강화는 당연하다. 사천사이언스파크에 전문우주항공대학원 설치를 위해 교육부 캠퍼스인가를 받아 창원대 선점을 막아야 한다. 대전 카이스트, 서울대, 항공우주연구원 등과 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사이언스파크(사천캠퍼스)에 마련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취업율 제고에 힘써야 한다.
대규모국립대로서 태생적 관료화된 조직으로 지거국 만년 취업율 꼴찌 딱지를 벗어나기 어렵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 커리큘럼을 개발해서 이수하도록 하고 무림제지 계약학과처럼 기업과 취업이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계약학과가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멸공
니애미 - dc App
희망사항만 나열 햇노.. -경상대 제2의대 신설은 불가 -로스쿨 유치:역량딸림(영산대 법학과에도 밀림) -치과대 유치:하늘에 별따기 -사천에 대학원 신설:창원대 방해공작 -취업률제고:만년 꼴찌 -동명대 협업:무가치
창원전문대는 나가라
경상전문대생의 열폭
서울대 졸업장 따기는 포기햇어?
저 정도 글은 신문에 칼럼 올려도 될 정도로 수준이 높다. 창원, 부경 잡대 출신과 역시 다르다. 제2의대 창원증설은 전임,현임총장이 진행 중이고 로스쿨유치도 경남정치권에세 중앙정부에 계속 건의하고 법률로도 상정되었다.
부경대 보고 잡때라니? 부경대와 경상대 와의 차이는 부산대와 부경대 차이 보다 더 나더만..경상대는 부경대보고 형님 해야 할듯..
6갑
부산동물병원은 동명대부지 기증 받아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인근에 반려동물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사천사이언파크에 우주항공대학원 이전을 위해 교육부에 캠퍼스인가 신청을 했다.
110.9개새끼는 여전하네
110.9개새끼야..애미뒤진시바새끼.너놈자식이 3대째.재앙 닥칠거야...
경남 최대규모 공과대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가 이미 창원대 공대는 전부 올킬이고 부경대 공대 전부 올킬할 것이다.
경상대 글로컬대학 자금 몰빵해도 벌써 몰락
창원대는 자금 받기도 전에 수시미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