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상국립대학교의 교훈은 개척입니다.

교명 되찾기운동, 창원부속병원건립, 창원캠퍼스, 부산동물병원 등 처음에는 실현불가능한 것처럼 느껴졌으나  수십년간 동문, 전임총장님들 노력으로 현재 성공했고 미완의 것들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개척의 힘으로 나아갑시다.

로스쿨유치는 정말 필요합니다. 사시폐지 후 로스쿨출신들이 정계 진출하며 모교발전에 버팀목이 됩니다. 조속히 경남 할당분 티오를 경상국립대 법대가 유치하기를 바랍니다.


창원대와의 통합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 생각합니다. 학령인구 감소, 이공계기피, 주변 견고한 국립대들의 존재, 공학 일변도의 인기가 없는 창원대는 경상국립대와 연합 내지 통합을 모색할 거라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