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대,목해대 통합한다는데 그렇게되면 부산에는 국립대 2개뿐이라서 학령인구 반이되는 10년후 부산+부경 통합은 기정 사실이 된다.


그러니 경상대는 창원대랑 합쳐라 그게 맞다.

교육부에 지방대 통합 도와달라고 요청해서 학교부지를 주거상업용지로 용도 변경후,

진주캠에 메디컬 ,항공우주등 일부 학과는 두고 나머지 진주캠 창원캠 땅 다 매각하고,

그돈으로 김해시청앞 너른 30만평에 캠퍼스를 새로 지어 창원,김해,양산,밀양,거제 및 서부산권 학생까지 끌어들이면 단박에 부산대까지 위협할수 있다


* 김해캠퍼스 장점 : 평지에 전철역있고 동김해 IC있고, 김해공항하고 KTX 정차하는 구포역과 전철로 20분안에 연결되고, 서면까지도 1시간안에 도착가능 한 교통의 요지.
거기다 명지 에코델타 신도시가 완공되면 엄청난 인구 유입이 예상되는데 현재 근처에 대학이 없으므로 근교에 국립대학이 존재하면 입결 떡상은 확정.


학령인구가 반으로 줄어들것으로 확정인 지금, 안타깝지만 인구가 적은 서부경남은 초토화될게 뻔하니 버릴수밖에 없고 어떻게든 규모의 경제가 있는 부산권으로 붙어야 살아남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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