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명태균-박완수-창원대커넥션을 반드시  밝혀내야할것임.담당관 모가지가 걸려 있고..어짜피 끝난 이주호 눈치는 볼필요 없겠지....차라리 누구눈치 보는게.담당관입장에서는  목숨부지하는길임.즉 서울대10개 만들기나  1도 1국립대 손을 들어주는게.안전한 겜이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