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민주당
자칭 진보세력 좌빨들은 전부 척결 대상이다.
극우?
대한민국 우파정당, 특히 윤석열정부 들어서는 단 한번도 폭력을 동원한 폭력사태가 발발하지 않았다.
서부지법 사태에서 누군가가 이건 폭동 아니냐고 말하곤 한다.
아직도 모르는가?
지성인이 되어 서부지법사태를 폭동이라고 부르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미
민주당과 언론의 정치세뇌에 빠져있는 셈이다.
서부지법사태의 사망자가 있던가? 부상자가 있던가?
있다면 어디에 있고, 누가 부상자인가?
역설적이게도 대한민국 서부지법사태에는 폭동을 위해 준비된 무기도, 흉기도 없었다.
평화시위를 진행하다 과격한 진행양상으로 발전해 기물을 파손한것이다.
결국 1시간도 채 진행되지 않아 종료되었지만 그때 당시 오히려 민간인들 몇몇이 주도하에 창문을 파손하고 들어가라며 선동하는 모습을 봤을때
그것을 '극우'세력으로 정의할 수 있는가?
지금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세력과 반국가세력간의 하이브리드 전쟁 양상을 띄고 싸움을 이어가는 중이다.
자유대한의 지성인들아.
경상대학교, 그리고 퇴보하지 않고 끝없이 길을 개척하는 개척인들아.
너희들이 바라는것은 중국과 북한의 선동매체에 휘둘리며 말하고 싶은것, 먹고싶은것, 입고싶은것을 제한당하며 핍박당하는 인생인것이냐?
너희가 그렇게 싫어하며 독재자라고 불렀던 이승만과 박정희시절을 실제로 살아왔던 그시대의 20대30대는 현재의 7080세대인데 어찌 그들은
골수 우파가 되어 지금도 대한민국을 위해 태극기를 들고 시위현장에 참석을 하느냐.
4050세대가 선동하는 시위.
너희가 보기엔
이런 집단이 모이는것을 정상이라 말할 수 있는가?
정작 지성을 갖고 대한민국의 역사의 한편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것은
수십만의 인파가 몰려도 사상자, 부상자 한명없이 이뤄낸 자유대한의 주권이 빛나는 장면은 어디라고 보이는가?
깨어나자.
자유대한민국의 주권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우리는 '보수우파'가 되어야하는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뿌리는 보수우파에 기초하지만, 그것과는 역설적으로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 역시 존재하며 양립하는게 자유대한민국의 진짜 모습이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의 민주당은 진보도 아닌 '극좌'집단이다.
어째서 '극좌'인가?
이들의 폭력성과 허위선동과 거짓으로 전국민을 우롱하고 선동세뇌하는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니까.
최소한
수많은 시민들이 자유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를 들고 시위에 참석하는것을 방해하지 마라.
'대진연'사람들에게 경고해라.
개척인들아. 이젠 너희도 깨어나서 싸울때다.
힘내자.
나도 힘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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