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혁신도시와 가깝고 진주역이 인근에 이전했고 앞으로 사천우주항공청 가까이 있으니 우주항공복합도시 수혜도 받는 지역으로 되겠던데요. 
정문 앞은 아파트단지가 많이 들어 섰고 신축 상가에 술집, 식당들이 빈점포 없이 새 건물들로 되어 있었습니다.

학생 충원 미달 중인 창원대, 인제대, 경남대 앞 대학가들과 확실히 달랐습니다. 왜 경상국립대를 더 선호하는지 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