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10개만들기 정책으로 앞으로
경상국립대가 경남의 서울대격으로 수혜대학으로 예상됨.
우주항공, 바이오, 의료 등 특성화 분야로
창원진출을 지금보다 더 진행해야 합니다.
1.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을 캠퍼스화하여 더 확장
- 제2의과대
- 제2약대
- 제2간호대
2. 창원산학캠퍼스를 기계융합에서 우주항공, 방산기계로 더 확장할 필요가 있음.
3. 마산이나 진해에 해양/물류 관련 캠퍼스 구축 필요
- 통영의 해양과학대 정원을 활용 이전해 이원화
취업율 증대에 매진해야 됨
1. 진주,사천항공산단 및 창원기계공단 대,중소기업들과 취업연계 학과 많이 구축해야 합니다.
교과과정을 해당기업과 연계하여 개발해 졸업하면 바로 취업되는 형식으로 현재로는 신무림제지, 카이, 두산중공업이 있죠.
거점국립대로서 순수기초보호학문 분야 정원을 최소화하고 우주항공, 반도체, 신소재, 에너지, 바이오 등 첨단분야에 정원을 늘려야 합니다.
대전지역 항우연, 카이스트 등과도 교류를 활성화하고
사천캠퍼스에 항우연,창원전기재료연구원,서울대 우주항공학과 등과 공동캠퍼스 및 연구소 설립도 괜찮아보입니다.
현재 창원산학캠퍼스를 기계융합에서 우주항공, 방산기계로 확대해서 경상국립대 우주항공대 본교와 잘 연계해야 합니다.
맞는 소리임,..윙윙윙.잘 새겨들어라.경상대 총장부터..몸보신만 좋아하지 말거라.
창원으로의 동진정책은 멈추는 순간.망함.
저런 쓸데없는 일에 돈 버리지 말고 자금을 집중해서 양산신도시내 몇십년째 놀고있는 부산대 양산캠퍼스 부지를 매입해서 새로운 캠퍼스를 오픈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