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도 줄어드는곳에 쓸데없이 일 벌리지 말고 발상의 전환을 해서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자금이 들어오면 동진해서 부산권으로 입성할 생각을 하셈.


양산 물금 신도시내 부산대 양산캠퍼스용 토지 (11만평, 부경대 대연동 캠퍼스 사이즈)가 부산대의 지지부진한 계획으로 그냥 나대지로 놀고 있는 상황이 어언 20년이 다되어 감.

양산시도 이에 불만이 매우 많으니 여기를 매입해서 공대 전용 캠퍼스인 경남과학기술캠퍼스라고 해서 개발하면 대박 날거임.
물금 신도시의 젊은인구와 배후의 거대한 양산 공업단지를 연계하면 그야말로 학생유치의 노다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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