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인구도 줄어드는곳에 쓸데없이 일 벌리지 말고 발상의 전환을 해서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자금이 들어오면 동진해서 부산권으로 입성할 생각을 하셈.
양산 물금 신도시내 부산대 양산캠퍼스용 토지 (11만평, 부경대 대연동 캠퍼스 사이즈)가 부산대의 지지부진한 계획으로 그냥 나대지로 놀고 있는 상황이 어언 20년이 다되어 감.
양산시도 이에 불만이 매우 많으니 여기를 매입해서 공대 전용 캠퍼스인 경남과학기술캠퍼스라고 해서 개발하면 대박 날거임.
물금 신도시의 젊은인구와 배후의 거대한 양산 공업단지를 연계하면 그야말로 학생유치의 노다지임
일년에 3000-5000억지원.기간 제한잆음.평생토록..서울대 앞설때까지...그돈으로 지어면됨.땅은 무상기증받고...교육부지원예산+경남도 지원예산
물론 부산지하철 2호선, KTX 물금역, 경부고속도로도 바로 연결되는 교통의 요지에다가 부울경에 거의 없는 평지캠퍼스임, 거기다 부지용도도 교육기관 전용에다가 이미 부근 상권도 완비되어 있으니 여길 방치해 두고 있는건 경남이 관할인 경상대의 직무유기임. 몇십년째 부산대가 저 부지를 개발할 생각으르 안하고 있으므로 경상대가 가져가겠다 하면 부산대로서는 거부할 핑계가 없음
일단 창원점령후에 생각해볼 문제...
지잡대가 점령해서뭐할껀데?ㅋ
동진정책은 계속.지속적으로 할것임.
전적공감.창원.양산.밀양울산 다..경상국립대 나와바리임.
부산국제공항.대전행정수도.청와대대전ㅇ등으로..서부쪽 진주함안...이쪽개발도 등한시하면 안됨.경남은 동서.중앙도. 전부 경상국립대 나와바리임.
가덕도공항중심으로도.많이 확장될것임.그것도 연계해야됨...사천우주항공청과 연결해서...
경남전체가 경상국립대 나와바리임.경상국립대학교지..진주경상대가 아님.입조심 바람.
이양반은 사람이 베베 꼬여있노. 경상대건 경상국립대건 그게 무슨 소용? 그러니 틀딱 소리 듣는거임. 부경대,해양대를 누가 꼬박꼬박 국립부경대, 국립한국해양대라 부름?
그래도 경상대?단과대보다는...경상국립대가 거대해 보임...경북대 따라잡기가 목표임..서울대 닮아가기 할려면.그래도 경북대급은 타고 올라가야지요.
부산대 양산캠퍼스에 경상국립대 수의대, 동물병원 건립키로 했는데 차정인 부산대총장이 엎어버림. 동명대로 선회해서 성공함.
부산대는 경남 양산, 밀양으로 확장했지만 대학병원 빼고 다 실패한 사례임.
김해 장유쪽에 경상국립대 학술림이 있다고 하던데 김해쪽에 의생명캠퍼스 조성해도 괜찮을 듯
이미 경상대의 몸집이 너무 크서 안됨요...여유있는 창원대는 가능할꺼 같은데..
창원대는 경상국립대 흡수통폐합되기 때문에 걱정 마쇼
창원대는 캠퍼스 1개 더 만들어야 한다.. 경상대가 이제사 대학본부 준다해도 창원대는 안먹는다.
원래 동물의료원 저기 가기로 했었는데 부산대가 오지말라 해서 ㅋ
수의대 같은 소규모 단대가 들어온다고 하니 양산시에서도 떨떠름한거고 부산대도 거부할 명분이 생기는거임 해양,물류,공대 전용의 정규 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하면 양산시는 대환영이고 부산대로서도 거부할 명분이 없음 따라서 서울대 대학 10개 만들기 예산이 들어오면 파편화시켜 소모하지 말고 이걸 모아서 한방에 저길 쟁취해야됨
아자시..그건 진주 경상대로서는 안되고,못한다니까요..진짜 못알아 쳐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