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갱수가  도지사출마.당선되어...이재명대통명의의 통합안을 강제집행하는수밖에  없음.이미 도지사에게 대학예산배분권이 이양되어 있어서?...창원대에 예산배분  줄이면서,경상대와의 통합을 유도하는방법이 있음.아니면 통치권차원에서...대학통합 하명하는방법도 있음.가장 현실적방법은 김경수지사가 당선되고,예산권활용으로.양대학통합을 유도하는게,가장 확실한 방법임.공무원은 상명하복이라..조건없이  명령에 복종해야함.그러기  싫으면...옷벗고 나가야지...요문제는.지금박완수도지사도  고려중인것으로  알고  있음.즉 여야없이...모든 도지사들이.예산배정방법으로,통합문제 처리를 고려중인것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