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결정난다.진주와 경상대운명이..先3개대 선정에 들어가지 못한다면,우주항공도시는 탄력을 잃고.개발자체가 상당히 힘들어질거고.곧 부경특별시는 부산과 창원.울산중심의 메가시티안이 오히려 탄력받고.先개발에 들어갈것이고.진주는 서부경남푸대접.낙후도시로서의 운명을 못벗어날것임.무슨 도청이전?우주항공도시?는 개소리로 멍멍 들릴뿐임.어쩌면 경북대대신에 충남대.전남대.부산대가 선정될수도 있을것임.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그래나 저래나..진주경상대선정이 없다면...우주항공도시도.개소리로 들릴뿐이고.진주빙신들의 일방적 희망사항으로밖에 안들릴것임.
내란 세력과 국힘당을을 적극 지지했던, 경상북도와 대구는 한국땅이 아니다..그냥 내란지지당들이다.. 경북대를 지지 하는 것은 국가를 멸망의 길로 인도 하는 것이다.절대로 경상도에 2개 대학 선정은 안된다..특히 경북대는 제외 시켜라..국가와 국민을 망치는 잔적들이다.. 지금도 내란은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