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아버지의 경상국립대학교에 대한 추억 - 경남일보 - https://naver.me/FxLoDrVA[기고]아버지의 경상국립대학교에 대한 추억 - 경남일보해마다 일년에 서너 차례는 고향인 밀양에 내려간다. 가족과 함께 밀양 내려가면 그냥 서울로 올라오기 섭섭해서 부산 해운대, 진주 촉석루 그리고 순천만구경도 한다.naver.me
거점국립대임에도 불구 경남도명을 교명으로 쓰지 못하는 점, 산업화 거점이 못된 진주에 있다는 점은 참으로 불리한 면이지만 잘 극복해왔습니다.
공식 교명인 경상국립대와 이전 교명인 경상대가 자연스레 혼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서부경남에 치우쳐진 점도 창원경상대병원, 창원산학캠퍼스,수의대부산동물병원등 경상국립대 부속시설로 창원,부산진출해 극복하고 있습니다.
로스쿨, 치과대 경상국립대신설 기원합니다.
서울대10정책, 제2차공기업 진주혁신도시유치, 사천우주복합도시, 철도교통망확대, 창원대통합 등으로 경상국립대 전망 밝습니다.
베스트 댓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