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우주청 산하 우주산업진흥원이라는 핵심기관 유치하는 해다
사실상 우주청의 가장 중요 기관 중 하나다
이 기관 벌써 대전이 유치하려고 이를 바득바득 갈면서 유치전 펼치는거 알제?
물론 이번 문제는 사천이 카이스트 내세우는 대전한테
창원대를 내세워 유치전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
다급하니 경상대 또 내세우는 그런 소시오패스 자인하는 정신병자 인간말종짓 하는건 기대 안해도 되겟제?
애초부터 우주청 유치한 이후부터 경상대따위는 이제 필요없다는 속마음이 있지 않고서는 순식간에 지난 몇십년간 서부경남 낙후한 동네라고 개무시하던 창원대한테
바로 사천 캠퍼스 설립 도와준거에서 정치적 선언한거 아니가?
이제 경상대도 창원대한테 인정사정 봐주지말고 가차없이 경쟁해서 지금보다 더 경남 내 점유률 높여야함
요약하자면 창원대가 경남의 국립대로서 2026년 해야할 막중한 임무 촤우선 첫 번째는 사천 우주청을 사수하기위한 매우 중요한 기관인 우주산업진흥원을 카이스트 내세우는 대전한테 안 빼앗기는 것.
이거 대전한테 넘어가면 사천 우주청은 껍데기만 남는거고 만일 창원대가 이런 문제에 앞장 서서 안 나선다면 경남의 국립대 취급도 못받고 멸시 당하는게 정상임.
경상대가 2026년에 할 임무는 경남 내 점유율 더욱 늘리고 창원대만 족치면 되는거 밖에 없음. 카이스트 내세우는 대전이 이룰 바득바득 갈고 핵심 부서들 다 가져갈려는 우주청 문제는 이제 창원대가 나서서 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