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똥대가 남해거창에서.몸집 키우듯이...경상국립대는 창원진해에서 몸집 키워야함.어짜피 통합은 힘들것처럼 보이고..수부도시 창원진해캠퍼스설립으로.경상국립대 몸집 키우기 들어가야 살아 남습니다.이쯤해서...현실성없는 창원대통합은 집어 치우고....경상국립대 창원진해캠 설립에 올인해야 합니다.그리고 시간지나.수험생급감으로.추락할것 예상되는 창똥대는 자동문으로.자동 으로 들어오게 돼 있습니다.어짜피 앞길 빤히 보이는데,분탕치는 창원대 정신뵹자는 개무시하고.넘어가시죠.
정부가 돈이 남아 돌아도 주겠냐? 진주지역에서도 기반 못잡는 주제인데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