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대학본부는 

무능하기 그지 없다.


이번 부산,창원대동맹은

Ai선도 지거국 3교선정에  부산대가 유력해졌다는 의미

통합 파트너로 창원대는 부산대와 경상대 저울질할 가능성 높음.


우주항공청 사천은 

윤석열정부 작품이므로

이재명정부는 달갑지 않음. 대전을 중시하는 경향에

진주사천 기반 경상대  아주 불리함.


박완수도지사도 창원대총장과 

해외투자세일즈 동행행보가 많음을 볼 때

최근 산학협력에서 경상대가 밀린다고 봄.


경상대는 반드시 창원을 교세지역으로 하여야

살아 남는다.

요즘 창원지역에 잘 나가는 방산기업체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홍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