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대학본부는
무능하기 그지 없다.
이번 부산,창원대동맹은
Ai선도 지거국 3교선정에 부산대가 유력해졌다는 의미
통합 파트너로 창원대는 부산대와 경상대 저울질할 가능성 높음.
우주항공청 사천은
윤석열정부 작품이므로
이재명정부는 달갑지 않음. 대전을 중시하는 경향에
진주사천 기반 경상대 아주 불리함.
박완수도지사도 창원대총장과
해외투자세일즈 동행행보가 많음을 볼 때
최근 산학협력에서 경상대가 밀린다고 봄.
경상대는 반드시 창원을 교세지역으로 하여야
살아 남는다.
요즘 창원지역에 잘 나가는 방산기업체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홍보해야 한다.
진주지역에서 안주하다가는 경상대는 망한다. 개척이 우리대학의 교훈이다. 동진해야 한다. 경남 최대규모 공과대, 경상국립대 공과대로 창원지역 방산기업들과 산학협력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부산대여 흡수통합하라
자존심 좀 버리고 창원대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묘안을 경상대 대학본부에서 찾기를 바랍니다. 스마트업 기업 시간 많이 걸리고 사천진주 우주항공산업 아직 영세합니다. 창원공단 대기업들과의 산학협력 놓치시면 안됩니다. 경상대졸업생들 취업율제고를 위해서라도 필요합니다.
입만 나불거리지 말고. 쫑장부터.쫌 실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