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정닉은 아니지만, ip주소 참고..
창원대 부산대 협력체계 필요라고 언급한지 1주일도 안돼 성사됐네.
AI중점대 3개대 부산대 1순위 예상했는데,
이 또한 조만간 발표만 남았고..
창원대는 정부의 국립대 운영전략에 맞는 전략적 대응을 하고 있는데
경상대는 사실 별다른 움직임이 없고..
여기 경상파들은
주제파악은 안된 상태에서 막대한 재정부담이 되는
그래서 실현가능 별무한 자기중심 인프라 확충에만 열을 올리면서
창원진출, 통합, 치대 로스쿨 유치? 기타 비슷한..주장만 뿜어대
더더구나 객관적 근거도 없이 의약수 자위 희망회로만 돌리면서
다른 대학에 대한 비난과 악담만 퍼부어대니
남는건 지독한 패배와 비극적 고립뿐이지
경상대는 영향력, 실현가능성 낮은 중동부 경남 기웃되지 말고
예컨대,
동부전남, 서부경남의 지역발전 선도를 주창한다면
정부의 국립대 운영전략의 프레임을 창의적으로 파고드는
신의 한수가 될수도 있지. 실현 안되더라도 그런 구상이 먹힌다는거지
이런 방식의 역발상이 필요하다는 것이야.
무늬만 지거국 타령, 창원대랑 맞장 뜨는 입결 이딴거 보다 연구역량 우수한 교수진 확보에 올인해라. 시골에서 의사유치하는것만큼 힘들겠지만..
이 창원대 싸이코 정신병자 나이값 못하는 틀딱새낀 머라 시불이노
피해의식은 고립만 자초하니 속히 병원가보세요
이말이 맞음 나 지거국이요 -> 어쩌라고 사실상 핵심3개만 서울대급으로 만든다는 계획이고 그걸 ai선정으로 보는거지 경상대는 해처리 멀티마냥 주구장창 캠퍼스 짓는거 말고는 해결책이없음 나 지거국이요 치대 내놔라 한의대 내놔라 언제까지 먹힐건데 ㅋㅋ 결국 부산대에 진주대도 먹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