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이 통합창원시로 변모했을 때

당시 경상대에 위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창원경상대병원, 산학캠퍼스 건립 등으로

극복했다고 봅니다.


부산경남행정통합시

경남거점국립대, 경상국립대 발전을 위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우리대학이 부산대와 원거리에  있어 현재까지

서부경남, 중부경남까지 거점국립대역할을 하고

있지만 창원대의 팽창과 부산대의 협력 강화는

부산경남행정통합에 자칫 변방, 서부경남의 거점국립대로 남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경상국립대 대학본부는 부산경남행정통합 안에서도

나왔듯이 창원경상대병원을 캠퍼스화하여

경상국립대 제2의대를 추가 증설하고

창원산학캠퍼스를 확대, 개편해서 ai,로봇,소형원전모듈,수소에너지 등 창원공단의 산학협력에 좀더 참여해야 합니다. 

관계가 나쁜 경남대, 창원대와 교류를 원할히 하면서 

2차학령인구감소시대 도래 전에 자연스럽게

창원대를 흡수통합하는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