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대 창원대 연합안을 객관적으로 분석 및 미래 동남권 대학의 미래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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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창원대는 박민원총장이 라이즈사업때 말한대로 캘리포니아식 연합대 구축 진행을 완성할것임

미래를 예상하면

가칭 동남권연합국립대

부산캠 밀양캠 창원캠임

이미 부산대 창원대 초광역 협력 기사에서 나온대로

부산캠은 인공지능(AI)·기초과학·의학·융합연구 위주

창원캠은 제조·방산·기계·로봇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위주
밀양캠은 농업관련 전문 캠퍼스로 확률이 높다

 

상대적으로 연합하기 수월한 대학원부터 공동 교육과정 운영하고 교수진도 합류한다.

시간이 지나면 학부까지 진행할 것임.

창원대는 아주 전략적인 선택을 한것이라 본다.

향후 경남카이스트 설립을 원하기에 이 연합대 체제에서 과기원을 창원에 배치시키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일것이라 예상한다.

거창대 남해대를 왜 통합했냐고?

캘리포니아 시스템을 보면 답이 나옴

거창대 남해대는 CC 칼리지(2년제)로 활용할거라본다.

몇몇 아둔한 자들이 전문대 국립대라 외쳐대는데
그들이 보는 시야가 매우 좁다는걸 반증하는것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3489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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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기사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있음.

즉 거창대 남해대는 동남권연합국립대의 CC (커뮤니티칼리지)로 변할것이다.

 

2. 경상대는 왜 창원대와 통합하고싶을까?

단순히 국가에서 11국립대 정책을 내세워서?

그건 표면적 이유임

속내는 창원대와 통합해야 학교가 살아남기 때문임

대구경북은 경북대

대전충남은 충남대

광주전남은 전남대

부산경남은 부산대 경상대 즉, 광역 관할에 2개 거점대가 있음

사실상 두대학이 있을필요가 없음

규모가 커서 있어야한다는 헛소리도 있던데
그논리면 수도권은 인구 절반이상이 모여있는데 왜 서울대 뿐일까?

이미 지방은 인구 유출로 인구 감소밖에 없을텐데?

시간지날수록 부산경남도 인구 박살날 운명인데 1개로 충분하다.

 

학생수도 줄어들고 학교도 폐교되는 마당에

이걸 해결하고자 정부에서 주도하는 사업이

서로 연합해서 뭉치고 통합해서 수도권대학과 대항하라는 것이 지금 진행중인 RISE사업임

그러면 향후 둘중 한 개는 박살난다는 소리인데
두개 대학중 객관적으로 부산대가 압도적으로 역량이 뛰어남

경상대는 어쩔수없이 경남지역에서 만큼이라도 장악을해야 존립 명분이 생기기에 압박이 심함.

열악한 진주기반을 벗어나고싶어 문어발식 타지역 캠퍼스 확장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는것임.

이런 상황인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경남거점 지거국 외치면서 분위기파악못하는 몇몇 애들보면 안타깝다본다

 

3. 조만간 거점국립대 AI 3개교 가 사실상 서울대 만들기의 핵심 국립대다

5개로 확대요구했지만 거절당하고
같은 권역대인 부산대 경상대는 중복지정 안한다고 못박음

즉 권역별 1개씩이라 부산대 경상대는 경쟁관계임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그럴듯한 명분같지만 실제 교육관계자들은 이미 한계를 알고있기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한다고 말함

즉 예산문제의 한계와 돈 쏟아 붓고도 효과 없을것이란걸 알기에

효율성을 따져 효과가 크고 현실가능한 소수 대학에 집중할것임

 

예상 AI 3개교는

1.부산대(창원대와 울산대를 같이 묶어서 진행)

2.경북대

3.전남대

예상한다.

 

4. 향후 동남권 국립대의 전망

강원권은 강원대 강원원주대 통합하고

대전충남은 충남대 한밭대 통합하려다 실패하고 공주대와 통합 진행중이고

광주전남은 전남대 목포대 순천대 등 지역 국립대 통합 예상한다.

대구경북도 경북대 금오공대 통합진행하다 실패했지만 언젠간 흡수 될것이라 본다.

경국대(안동대)역시 국립대라 먼 미래에 통합 될것이라 본다.

 

부산경남도 부산대를 중심으로 통합이 진행될것이며 이미 부산교대는 통합하였고

캘리포니아식 연합대로 창원대 등 다른 국립대도 포함될것이다.

부경대는 해양대와 해양특성화로 빠질지, 부산대와 통합될지 알수는 없다.


가장 애매한 위치는 경상대다
덩치는크고 그들이 외치는 지거국이 오히려 발목을 잡는다

동남권연합국립대의 진주캠으로 빠지기엔 특성화만 남겨두기엔 학교 규모가 커서 정리하기 힘들다. 그럼에도 진주캠으로 진행할 경우

경상대의 주력 특성화가 항공우주 의학 약학 농대 수의학 사범대라 보는데
의학 약학 농대 사범대는 이미 부산대도 보유하고있으며 둘중 경쟁하면 부산대가 우위이다.
나머지 항공우주와 수의학만 남는데 진주캠으로 바뀌면 수의학은 의학 중심인 부산으로 옮겨질테고
남는건 항공우주밖에 없기에 항공우주전문 캠으로 갈 확률이 높다.

이 선택을 안하면 독자생존뿐인데, 같은 광역권역인 부산대와 경쟁을 해야될수밖에 없기때문이다.

학생들은 당연이 부산대로 몰리기에 경쟁력은 이미 답이 나온상태다.

5.
결론

입결 몇점 높고 낮음이 중요한게 아니다
이미 학생수는 급격히 줄고있고

예전 국립대 통합사례에서 보듯 재학생 졸업생들이 반발해도

시대적 변화를 막을수없기에 통합 연합 은 거스를수없는 숙명이자 진행될수 밖에 없는 수순이다.
창원대 경상대 통합은 이미 물건너 갔으며

이뤄질수 없다고 본다.

 

끝맺음
[창원대 경상대는 통합 안한다]

[시대의 흐름은 막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