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시골 농대로 출발하여,


도청이 창원로 이전하면서 울다가 떡받아 먹은꼴로 의대가 생기고

부산대 총장의 배려로 지거국에 참여했지만

경남 서부변방에서 그것도 이름마저 요상스러운지라


거대도시 창원에 대한 열등감, 이름이 주는 패배감이 

그들의 알량한 자산을 압도하는 부의 자산이 된거지


허구헌날 창원타령, 이름타령!!!

나아가 정부정책에 실력으로 부응하기보다는

사회적 지역적 배려대상으로 혜택만 받아 먹으려는 거지타령


갱상파의 이런 타령 도배 이유가 출생의 비천함에 있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