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창진통합에 마산꼬라지 안되려면

경남 위정자들은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


지금 부울경발전카페 가봐라

부산도시패권주의로

경남이 부산의 모 지자체인데

개무시를 하고 있다.


과거 진주, 마산은 경남의 중심도시로서

교육,산업 면에서 부산과 맞짱을 뜰 정도였고

지금 창원시민들도 하드웨어 제조산업에서는

부산보다 우위에 있지 못하다고 생각 안한다.


경상국립대와  창원대가

연합, 교류하여  급기야 통합을 성취해

서부,중부경남이 똘똘 뭉쳐

경남이 관광도시 부산에 하수격이 되는 일은 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