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GAST (예전 메카트로닉스공학과 + 수학과 물리학과)


메카출신 총장이 메카의 향수를 못버리고 GAST만 독립법인 노리는듯


국립대 법인화인지는 잘 모르겠다


시나리오1. 가스트만 독자생존( 과기원같은 별도법 혹은 국립대법인화) 나머지학과 융합 학부라는 명칭으로 남기거나 소멸



시나리오2. 시나리오1이 실패하면 지거국에 통폐합 될때 가스트 제외 나머지학과는 통폐합 등 없어짐


시나리오3. 그냥먹힘


시나리오 1은 거의 말도 안됌

법인화하면 국가예산 많이 못받고 기업에서 충당해야하는데

방산 원전 기계쪽이 평생 잘되는것 도 아니고 사이클이 있을텐데

창원대만 전폭적으로 지지해줄까?


과기원 전환은 더더욱 말도안되고..


시나리오 2도 가스트만 KIST급은 되어야 안전하게 굴러갈텐데 안될가능성이 더높고..



시나리오 3이 오히려 현실임


어디에 먹히냐가 문제지



솔직히 몇몇 지방대빼곤 전부 몰락의길을 걸을텐데

예전 메카 국책공대시절때의 학생수도 아니고 

학생들이 어느학교를 선택할까?


메카초창기때야 부산경북 붙고도 창원대왔던 사람도 있었는데 지금 어떻게되었나..? 역사는 반복하는건데


수험생들이 이 내용을 모를까..?


뭐 가스트 진학시 대기업100프로 취업보장이 법으로 된것이면 모를까

이것도 불가능이고..



학생들은 간판선택할거다. 가스트고 뭐고간에 답이없어 지방대는

지방최고의 종합대 부산대 경북대도 인서울이 밀리고

힘들어하는데 창원대가..?


경상대랑 합치면 지옥듀오 인건 변함없고


그나마 수명연장안은 부산대 산하로 들어가는게 현 추세에선 맞는 방향이지


UC도입이면 밀양대처럼 부산경남 통합으로 부산대 공대역할 전담 캠퍼스로 가는게 현실적인 방향이지 뭐


UC는 못해도 CSU + 특정분야 연구 및 석박사 진행하는 반US캠퍼스 느낌인거지.. 이것만 이뤄도 초저출산 시대에..충분히 이뤄낸거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