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이호영총장은 경상국립대와 통합에

찬성하는 자세를 취하나

창원대 독자생존 고수, 

모지리 국민의힘 정치인들과 함께

실현 불가능한 의대신설테마로

창원시민들을 선동하면서

수천억들여 대학병원을 건립해

운영중인 이웃대학을 모욕함.


현임 박민원총장은

무식하니까 용감하다는 느낌.

창윈공단 창원대 독점공식으로

수험생 꼬시고 있음.

실상은 경남도내 대학들

고루 취업 중임.

하루 전 연합체제협약을

뒤엎는 또라이로 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