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부터 통합창원시 100만인구 명분으로 의대설치 외쳤지만
정치권에서도 노관심 + 진주대 방해로 무산(창원 진주대병원 선 러쉬)
서명운동 외쳐봤자 돌아오는건 없음
현재 국가는 국립대 통폐합 외치는중인데
의대주면 독자생존할꺼 뻔하기에 설치안해줄것임
팩트니 반박 하지마
솔직히 예전부터 통합창원시 100만인구 명분으로 의대설치 외쳤지만
정치권에서도 노관심 + 진주대 방해로 무산(창원 진주대병원 선 러쉬)
서명운동 외쳐봤자 돌아오는건 없음
현재 국가는 국립대 통폐합 외치는중인데
의대주면 독자생존할꺼 뻔하기에 설치안해줄것임
팩트니 반박 하지마
진주심보..경상대심보..드러븐 심보.. 미안하다..우리 창원대는 다 해낸다..
목포대/순천대 의대가 2030년 쯤 개설한다고 신문나옴..요때가 이 정부 끝나는해..담 정부가 몽땅거리 의대 신설할꺼야..요때가 창원대 의대신설 절실한 기회..
목포 순천 의대 설립 힘들다 그리고 의대 신설 불가다 진주대관계자도 아님
창원대가 지향하는 과기원 싱가포르 난양공대에도 의대는 다 있더라..
기존 의사들 밥그릇 지키기는 깨진다.. 우리나라도 이제 근본 정신부터 차려야 한다..
난양공대를 왜 창원대에 해주냐고 일반 지방대 입결인데 난양공대 되려면 예산지원금부터가 달라져야한다 솔까 부산대예산 진주대예산 합친것보다 많이 받아야 승산있다 부산대에
난양공대 형태면 승산있지만 창원대는 거의 불가다 진주대도 마찬가지고
@ㅅ(118.235) 얘야..니가 아무리 열 봣아봐야 소용히 없다.. 걱정끄고 내하고 싸울라 하지 마라.. 창원대는 창원대 구성원들이 알아서 잘 한다..어디 씨근방지게 타대생이 나서나..? 어쨋든 주식처럼 흐름을 잘타면 성공으로 마무리 된다..
창원대는 현재 시대흐름을 잘못 타고있는것일수 있다 의대 노리면안돼 현재 돌아가는판에서 창원대 위치는 이미 정해져있다 그나마 +@ 를 공대분야 연구 독립적 시행 및 인사권 으로 잡고 조직 슬림화에 집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