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내륙철도 개통시
경남 교통중심지가 진주로 바뀝니다.대변혁입니다.
이로서 동남권 거점국립대는
경상국립대와 부산대 양대축으로
발전합니다.
경상국립대학교 우주항공대가
우주항공방산대학으로 바뀌고
정원도 더 늘어난다고 합니다.
경남 최고의 공과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경상국립대 it공대도 ai공대로 바꿔어
개편되어 거점국립대로서 ai거점교육을
담당합니다.
진주칠암, 사천, 창원캠퍼스는 지역 산학협력 중심으로
특성화됩니다.
특히 진주칠암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처럼
동남권 최고의 산학협력중심 캠퍼스가 됩니다.

창원유지들 방해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남부내륙철도 최대 수혜는 진주이고 진주역 인근에 있는 경상국립대, 진주혁신도시죠. 공공기관 추가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봐야 부산대한테 먹힌다...
경상국립대가 거점국립대로 성장한 배경이 부산과 원거리에 있기 때문이죠. 창원까지 부산권이리치면 진주까지는 부산시세가 못미치지 인구는 진주가 작아도 서부경남에서는 부산같은 역할을 한다.
행정구역 통합하는마당에 뭘 안미쳐 ㅋㅋ 부산대 경상대 둘중 한개는 날라간다
미친소리...부산권과 뭔게 무슨 자랑이냐?울릉도에다 대학을 짓지 그러냐?참 답답한 양반일세...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