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로 달려~~~
https://www.mediag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27
인구정책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이 뒷받침될 때만 작동한다. 진주는 그 연결고리를 만들지 못했다. 산업을 키우지 못하면서 청년정책을 쓰는 게 얼마나 허망한 일인지 조규일이 직접 증명했다.
조규일 시장은 재임기 동안 제조업과 산업전환의 확실한 축이 세워지지 않았다. 양질의 청년 일자리가 부족한 도시에 청년과 젊은 여성, 아이가 남을 이유는 없다. 그 결과 진주는 ‘일하는 도시’에서 ‘소멸하는 도시’로 이동했다. 소멸지수의 가파른 하락은 조규일의 이 구조적 실패를 수치로 고발한다.미래세대가 빠져나가고 고령층만 늘어난 도시를 두고 “부강진주”를 외치는 것은 현실을 외면한 헛소리에 불과하다. 진주는 소멸위기 속으로 급행열차를 탔는데, 시정은 ‘부강진주’ ‘기적의 도시’ ‘제3의 기적‘ ’기업가 정신 수도‘ 같은 헛구호만 외쳤다. 구호는 성과를 대신할 수 없다.
무능하면 다음 선거 때 바꾸면 되지
선거 100000000번해도 바뀌지않는것 무엇일까요?
@찱빎(118.235) 경상국립대가 진주 포함 경남 발전시킬 거니 걱정마라 그래서 서울대10개만들기 아니가 ㅋ 서울대10개만들기에 경상대 포함이다.
풉 https://youtu.be/8c74LkhXCBA?si=M3BFbe96B-5Imt47
경상대가 무은진주발전을 시켜...미친노마...
그러니 갱상대만 좆 망하는기야..허구한날..진주랑인연 끊어라.빙신자슥아..
갱상대가 창원에 있었으면.열배는 더발전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