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7년 창원대 부지에 국립 요양병원 들어선다
감사원발표 자료에 의하면 2047년 인구소멸. 인구감소로 소도시들은 소멸한다고 발표. 그렇게 된다면
소멸 소도시에 위치하고있는 대학들인 입학생이 없어서 문을 닫을수밖에 없게 된다.
똥통 창원대 => 거점국립대도 아니고 "무늬만 국립"이라
경상국립대 측에서 강한 통합거부로 문을 닫음.
=> 강원대가 부실 삼척대와 통합했다가 부실대학 선정된적이 있기에
경상국립대가 반면교사로 삼을것임.
더군다나 똥통 창원대학은 부실대학에 걸린데다가
명태균 이라는 치욕적인 졸업생을 배출해서 전국적으로
개망신을 당한 상태임.
대학부지. 대학건물은 정부 소유라서 시립도서관, 청소년학습관, 시민 체육시설, 노인대학, 장애인복지관 등으로
활용하거나 또는
대학건물 리모델링 통해서 국립 요양병원, 국립요양원, 국립 암센터로 바꾸거나 또는 아예 건물 자체를 다 때려부수고 LH 임대아파트를 짓거나 국립묘지 등이 들어서게 된다.
ㅋㅋ
진주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