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예전같지 않다.

캠퍼스 이원화로 폭망한 대표사례

장전동 부산대앞 상가 빈점포, 폐업즐비 유령상권 전락.

능력도 안되면서 양산캠퍼스도 빈 나대지로 십수년 황폐 그자체임. 

부산대 양산캠퍼스에 경상대 동물병원 건립키로 협약해놓고

수의대신설 욕심에 뒤엎는 믿지 못할 집단임.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부산 용당 더 좋은 곳에 동물병원을 짓기로 하여 건설 중임. 경상 수의대 부산진출로 부산지역 학교홍보 극대화될 예정.


왕년에 부산대 기계, 조선 아주 좋았다.

근데 울산유니스트 급부상으로 맥을 못춤.

이제 유니스트와 경상국립대가 동남우주항공방산연구원을 만듦


과거 국립한의대유치에서도 낙후된 서부경남산청,함양 자생 약초, 휴양산업을 일으키고자 농생명 특화된 경상대가 준비에 매진을 했지만 뒤늦게 뛰어든 부산대에 밀려 낙방했다. 

서울대의대, 경북대의대는 한의학을 인정하지 않아 한의대에 관심조차 없는데 부산대는 지조가 없는 탐욕의 집단이다.


경상남도 거점국립대, 경상국립대는 우주항공방산과 ai를 특화해서

진주사천에서 창원, 울산으로 뻗어나가자.

화이팅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