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을 해보마

분석은 분석일뿐 오해하지 말자





창원대 GAST - 전기연구원 - 재료연구원

3개 기관 연합 GCIST 독립특수법인 출범





1단계 특성연구기관육성법 시행령 개정 -> 특성연구기관 리스트에 GCIST 추가



2단계 GCIST 특별법 재정




분석 시작



1단계  



긍정적 신호 : 시행령 개정은 국회를 거치지않고 관련 부처 장과 대통령 승인 떨어지면 개정가능.

특정연구기관에 등록시켜 법적 보호를 받을수 있는 하이패스 루트



부정적 신호 : 특성연구기관 육성법은 과기부 소관 



분석결과 : 과기부에서 거부할 가능성 높음

글로컬 대학 특례규제가 어디까지 허용될지는 모르나 교육부 사업이 과기부 법까지 개정되기 어려움

글로컬 사업의 숨은 의도는 혁신을 가장한 대학교 통폐합 유도 정책이라봄.



창원특례시 명분으로 의대설립 실폐사례를 볼때 경남 및 창원 정치력 낮다고 보여짐 - 개인 뇌피셜

시행령 개정도 어려울 것이라 추측





2단계 



낮은 가능성을 뚫고 GCIST 시행령에 추가 성공 가정

정식 과기원 아닌 GCIST는 연구기관일뿐. 학위를 줄수 없어 창원대 졸업장으로 나올것임

5대과기원(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유니스트 해양과학기술원) 과 동등한 특별법 발의

국회를 거쳐 정식 과기원 설립



졸업장 과기원으로 나오는 난이도 최상 



분석결과 : 불가능이라 분석

동남권에 유니스트 존재, 대경권에 디지스트 존재

수십년 전부터
경남창원과기원을 줄곧 외쳤지만 성공된적 없음

부산경남 묶어서 과기원 설립 시도했지만 성공된적 없음 



학생수가 떨어지는 현재 상황으론 설득력 부족

창원국가공단 기반으로 원전 방산 제조 분야 국가 주력 정책 특성화  '대학'으로 교육부 소속은 가능 할수 있으나
과기부 산업부 노동부 등 부처를 바꾸는 것은 힘들것으로 생각


창원대는 경남연합국립대 창원캠 진주캠 사천캠 통영캠 남해캠 거창캠 형태의
1도 1연합대 구상중 이라 봄. 
경상대의 흡수통합은 협상 안할것이라 추측

최근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국립대 의 통합 과정을 기반으로 분석하면 연합대는 어려움. 캠퍼스별 특성화로 연합체계를 강조하지만 교명은 가장 큰 국립대 교명을 따라가는게 대부분.



창원대는 경상대와 1도 1연합이 불가능하다면 

같은 권역인 부산대와 연합  후 통합하는 방법이 현실적으로 나은 방법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