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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만남이란 서로가 좋아서 만나는것인데

자기가 마치 남자를 만나주는것마냥, 오로지 남자한테 다 빨아먹을려고만 하고,

더치페이는 개뿔, 남편은 오로지 돈 벌어오는 기계로만 여기는

허영심에 빠져 명품만 쫓아 다니는 개같은 요즘 김치년들아.

내가 나중에 너 같은 보슬아치 만날까봐 진정으로 두렵고 겁난다.

우리 어머니 세대들 같은 진심으로 가정을 사랑하고,

남편이 바깥일로 고생하는 걸 진심으로 감사해하며,

자식들 키우면서 자식들이 성장해 나가는것에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여자는

이제는 진정으로 없는것인가???

너희 썅년들이 얼마나 깽판을 쳤으면 이제는 신문기사에 까지 김치녀라고 뜬다...

부끄러운지 알아라.

지 주제도 모르는 허영심 덩어리들아.

신문 기사 읽고 반성좀 해라 김치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