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교명때문에 학교가 이모양이꼴이다는건 개소리라는거.
어자피 지거국 위상 , 입결은 그 대학 선배들에 의해 좌우됬으니. 경상대는 애초애 부울경 애들 대상으로 채워지는 대학이지. 그럼 교명이 경상대든 진주대던 경남대던 경남국립대던간에 과거부터 경남의 대표 대학으로 인식 되었다면 이모양 이꼴이 아니었다는거. 경상대가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거 아닐까? 교명 변경한다고 재학생들 수준이 갑자기 급등할것도 아니고, 이미 경상대가 이모양 이꼴인건 경상대 출신들이 경남을 후려잡지 못하고, 수험생 학부모들이 그렇게 느끼기 때문이지 ㅉㅉ
이게 정답이지. 학교이름탓하지말고 지금까지 부울경을 휘어잡지 못한 학생들을 탓해야지
경상대는 경남대 교명을 못 쓴게 피스톨 박 박종규 탓으로 돌리더라
네 개소리 지리구요. 경남과 경상이라는 교명은 인지도에서 차이가 날수 밖에 없는데 첨부터 국립 경남대라는 교명을 가졌더라면 입학생 수준도 달랐을테고 위상도 크게 차이났겠지. 하지만 경상이라는 어정정한 교명에 비해 경상대는 아주 선방하고 있는 편.
ㄴ 제 3자가 보기엔 340만 경남의 대표대학이라고 홍보하는 현실에 비해 매우 등x으로 보이는 대학이 경상대입니다. 그리고 필자말대로 경남의 대학생 대상으로 유치하는 대학인데 경남대던 경상대던 상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