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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말은 일단 듣고만 있는 딱딱하고 강압적인 분위기인가?

아니면 집부 전체를 페북, 네이버, 뉴스 등을 보지 않는 분들로만 구성한건가?

최근 이슈되었던 여러학교의 축제 이야기를 콧구멍으로라도
보고 들었다면

최소한 한번 더 생각해봤을텐데

저런 생각을 실천으로 옮긴 자체도 노이해지만 저걸 누구도 거르지 못한 집부 이하 경영정보 전체가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