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가 진주에있고 부산보다는 소도시지만

대학 생활하는데 불편한거 전혀없음

솔직히 노는거 해봐야 술, 영화, 맛집, 여자 아니더냐?

진주에도 다 있음

굳이 본인이 해운대도 가고싶고, 야구가 보고싶고, 연극도 보고싶고, 클럽에 가시 부비부비하고 싶으면 주말에 부산쪽에 가서 놀러가면됨
(끽해봐야 차타고 1시간이면 도착함)

가끔 창원이 진주보다 도시라고 우쭐대는 애들있는데 의미없음

왜냐면 창원에 있는 애들도 정작 부산에 놀러옴

그니까 창원이 진주보다 도시라고해봐야 문화생활하러 타지 나가는건 매 한가지임

그런 맥락에서 창원대가 까부는것도 웃기는 요소임(부산 사람들이 보기엔 그러함)

창원대가 학교광고할때 진주보다 도시에있으니 좋다고하는데 그래봐야 놀러 부산가는건 똑같음

부산사람들 인식에도 지거국 경상대가 더 인지도있고 인식좋음

경상대 사범대, 의대, 약대, 수의대, 농대 같은 학과가 유명하고 그 때문에 경상대 인지도있음

내 고딩때 담임생도 경상대 영교출신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