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몇몇 있던데
국립대 통합은 대입학생수가 60만명 대에서 40만명대로 떨어져서 얘기가 나오는거다.
앞으로 지방대는 입결이 안 떨어지면 다행인거다.
물론 지방 사립대들은 문 닫는 곳도 나오겠지.
암튼 통합한다고 입결 올라가고 그런 건 기대하지마라
대입 학생수가 줄어서 통합하는거니까
근데 경상대가 좀 뜨려면 진짜로 제발 좀 이름을 바꿔야된다.
경상대 다니면서 전국적으로 모집하는 해외탐방이나 대외활동 가면 경상대 대부분 잘 모르는 건 둘째치고 지거국인걸 잘 모른다
무슨 상경계열 특화된 대학이냐는 말도 들음
암튼 이름 바꾸는건 경남대랑은 물건너 갔고
국립대 통합하면서 이름을 바꿔야된다.
창원대랑 통합은 경남대 이름 가져오는것만큼이나 살짝 물건너 간 느낌이다
창원시는 광역시 승격에 목숨걸고
창원시민들도 창원광역시 되면 창원대 살리려는 생각이라 앞으로 갈수록 어려울 거 같다.
창원대도 광역시되면 창원대 위상 올라가리라 기대하겠지.
통합은 제일 가능성 큰 경남과기대랑 통합을 하는거다.
같은 진주라 국립대 통합에서 제일 큰 문제인 지역의 거부감이 없다는게 일단 80%는 먹고 간다고 본다.
경남과기대랑 통합에서 문제는 경남과기대가 대학 규모가 작다보니까 사실상 흡수통합에 가까운데
여기서 경남과기대 교수나 직원들의 교내 정치력이, 통합되면 경상대 교수, 직원에 밀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결정권을 가진 경남과기대 교수, 직원들이 반대를 하긴하는데
솔직히 길어야 3~5년이라 본다.
5년 뒤 대입 학생수 40만명대로 되기 전엔 무조건 통합 돼 있을거라 본다.
경상대 학생들 중에 몇몇은 경남과기대 입결이 경대보다 낮아서 싫다하는 학생들도 있는데
솔직히 전국적으로 보면 같은 지잡의 위치다.
물론 경상대가 좀 더 낫지만
부산대+밀양대, 경북대+상주대처럼 차이가 많이 나는게 아니라서 다른 국립대 통합 사례들보다 학생들의 거부감이 거의 없는 수준이다
중요한 건 경남과기대랑 통합할 때 어떻게든
'경남'이 들어간 교명으로 바꿔야된다.
제일 좋은게 국립 경남대학교인데
통합하면서 다시 경남대 이름을 가져오게끔 어그로라도 끌어봐야된다.
국립 경남xx대학교 이런식으로라도 경남을 붙이되 지거국의 의미 또는 통합의 의미를 담을 수 있게끔 교명을 바꿔야된다.
경상대가 앞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방법은
무슨 정부 사업이나 연구비가 어쩌고 뭐 취업률, 무슨 대학 평가 순위 이런게 아니다.
무조건 교명에 경남을 가져와야된다.
의미없다. 서울애들은 너희들 존재자체를 몰라..
ㄴ 아... 그래 인정... 그래도 임마 조금이라도 올라가야되지 않겠냐ㅜ
이름 경남거점대학교로 바꾸던가해야지 진짜 근데 교명문제심각하다씨발 경남대가 교명먼저먹은게크긴하지 원래 경상대는 진주농전이였으니까
국립경남연합대학교
이건 치영이도 인정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