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와 비슷한 입결을 가진 한국산기대
작년까지 탐구1과목만 반영하는 전형만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탐구2과목을 보는 일반전형이 추가되었다.
산기대 탐구1vs탐구2 차이
탐구1과목 반영 기계공학과 81.5
탐구2과목 반영 기계공학과 77.6
탐구1과목 반영 나노광공학과 80.2
탐구2과목 반영 나노광공학과 75.5
탐1과 탐2는 평균적으로 백분위 3에서~ 4%이상 난다는 결론을 얻을수있다.
백분위 3퍼와 4퍼는 수능등급으로 환산하면 얼마일까?
부경대 정시등급과 동파에서 올린 백분위를 확인해보면 백분위 4% 차이가 대략 0.3등급 정도난다.
울산대는 단순평균등급으로 올리고 수능등급에는 한국사는 포함시키지않는다.
탐구1과목 15% 반영이라고 하는데 그거랑 관계가 없다.
동파에 물어보면 그냥 단순평균등급이란다
단순평균등급이란? 반영비 20 30 30 15 관계없이
3등급 3등급 3등급 1등급 등급을 평균으로 결과값을 낸것.
울산대 갤러리에 올라온 증거 2번째다.
118.35 아이피 대역과 위치를 확인해보니 울산시 남구 신정동으로 나온다.
본인이 울산대 첨단소재를 최초합격했다고 하였고 창원대 신소재는 2차 추가합격했다고 자랑스럽게 올렸고 양심선언을 했다
그리고는 창원대 신소재 등급보다 울산대 첨단소재가 등급이 더 높다며 좋아하고 있는 모습이다.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창원대 신소재는 가군으로 모집하여 3.51등급 (*탐구2과목 반영)
울산대 첨단소재는 3.44등급이다. (*탐구1과목 반영)
차이는 0.07등급 차이
결과상으로 보면 추가합격을 한 창원대 신소재 보다는
최초합을 한 탐구1과목을 반영하는 울산대가 높게 나왔다.
이게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지 독자들의 판단에 맡기겠다.
염병하고 앉았네 산기대는 3과목만보고 경상대는 다군 전형인데 다군 대학은 거르는게 상식
산기대 2018 4과목 다 보는데 탐1 탐2전형 이였다 동파가서 찾아보던지
산기대는 수학 가형 가산점 10% 과탐 가산점 없고 울산대는 수학 가형 가산점 20% 과탐 가산점 10% 라서 산기대가 울산대보다 언수외탐2 언수외탐1 백분위차이가 더 많이난다. 산기대가 울산대보다 수학나형 사탐 합격자가 많기때문에 백분위 차이가 많이나지.
산기대 3~4% 0.3등급 차이면 산기대보다 수학 가형 과탐 합격자가 많은 울산대는 1% 0.1등급 차이가 난다. 조건 자체가 다른데 결과를 단수비교하는 단세포 아메바가 있네
창원대도 수학 가형 가산점 15% 과탐 가산점 5% 라서 울산대보다 수학 나형 사탐 합격자가 더 많아서 가형 과탐 응시자는 나형 사탐 학생에게 밀려서 추합되는거다. 울산대는 가형 과탐 가산점이 많으니 나형 사탐 합격자보다 유리해서 최초합 되는거고. 경상대에 단세포 아메바 수준의 지능 가진애들 많네.
내가 정시때 울산대 화공 떨어지고 경상대 화공 붙었는데 재수하기 싫어서 어쩔수없이 울산에서 진주까지 온건데 탐2 탐1 성적차이가 0.3등급 차이였으면 나 울산대 화공 붙었다. 0.3등급차이가 아니고 0.1~0.2등급 차이니 내가 울산대 화공 떨어지고 경상대 화공 붙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