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가 보면 사대 수의대빼고도
나름 위에 학과는 반에서 5등 6등하고 왔을 애들이 많다.
물론 밑에는 11등 12등, 그 이하까지도 오는 경우 있지
근데 사람들은 5등 6등 그 애들 수준으로 대학의
급을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병신까지 (공부를 못해도) 그 대학에 갔냐,
최대한 낮은 성적, 등수를 받고 간 애로 그 대학의 급이 결정됨
" 어 저 ㅅㅋ도 저기 감?? 00대 별로네, 저런 골통도 가는 학교다. "
(사실 이게 대학 자체 프리미엄, 바로 간판의 힘이지)
10등까지 가면 10등 대학 15등까지 가면 15등 수준 대학으로 봄
(전대 여수 부대 밀양 경상 통영 같은 이원화 제외)
며칠전 개념글에도 내신 2중반따리가 자기 친구 5등급이랑
동문되는 거 현타온다는 글도 올라왔지. 3년간 공부한게 날아갔다.. ㅠㅠㅠ
아무리 우리학과가 높고, 내가 좋은 성적 받아 왔다해도
현실서 4등급도 오는 대학이면 그 학교는 4등급으로 각인된다.
자기는 잘했는데 평가는 젤 아래쪽, 머저리 애들의 입학 성적이 그
대학 이미지를 만들거든.. 근데 상위과 애들은 죽어도 그걸 인정
못하는 경향이 강할 수밖에 없고 본인 학교 욕에 대한 경멸적인 반응을 보인다..
<아쉽게 완전히 급간이 다른 상위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한탄, 원망, 아쉬움의 감정이 본인을 휩싸인 가운데 나보다 공부 못한 애들이 와서 망치는 학교의 이미지를 보며 드는 자괴감>
부경대도 옛부터 경영 국통 애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정신승리적 글 올리더라.. 우리는 부산대 하위과는 갈 수 있었다..
부산대 문사철보단 우리 경영 경제가 무조건 낫다.
솔직히 불쌍해보이더라. (사실 아웃풋도 부산대)
그나마 부경대 최하위 문사철 애들은 여기라도
와서 다행히지 하며 학교에 대한 미련이 없는데
상위 애들은 끝없이 자신의 뒤숭생숭한 감정을 표현한다..
(그나마 부경대는 상하위 갭차가 매우 작은 편이지..)
아무튼 여러 사례들을 보아 결론내자면, 대학은 최대한 자기 점수로 갈 수 있는 최고 높은 간판을 가고(덜 병신이 오는 곳을 가자),
그리고 차라리 급을 높여서라도, 아예 입결이 안겹치는 다른 급간을 가진 대학 (지방에선 부산대 경북대 부경대까지)은 재수해서까지 가는게 맞는듯 하다.
자기 성격이 용 꼬리보다 뱀 대가리를 원하고 남들이 '하하하 거기 우리반에 공부 별시리 못하는 애도 갔더라 ㅋㅋㅋ ' 하는 타인의 무시에 참고 넘어갈 수 있으면 어디나 갠찮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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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수듄이면 뱀꼬리 vs 지렁이 대가리 이렇게 예시 들어야 맞지
이쇄끼는 창대놈이잖어..뭐라고 계속 짖어대노?관심도 없구면.학과가 중요하지..무슨대학이 중요하냐?모조리 지잡대인데..
학과가 대학보다 더중요하다.개빽다구 처묵는소리나 멍멍대고...창대훌리자슥아.
이과는 몰라도 문과는 대학임 ㅇㅇ - dc App
경상국립대학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ㅋㅋㅋㅋ 용같은소리하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