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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통합이 결렬된건 학교측의 입장차이 보단 서부경남권 지자체의 반대가 ㅈ나 컷다고 봄. 


거점국립대라는 굉장히 좋은 교육연구인프라를 가졌는데도 진주라는 촌동네 한계점을 인식한건 경상대가 먼저였고 


그래서 창원대와 통합을 추진했음, 당연히 대도시권인 창원대에 진출하기 위해서 창원대가 요구한 대부분의 요구사항들을 다 들어줬고 (사실 이게 맞음) 


지금 처럼 교육부 최종 승인만 남았는데 제동이 걸린거임 


진주시를 비롯한 틀딱 할배들이 지들 밥줄 끊기는걸 두려워한 나머지 경상대 뺏기는 걸 극도로 경계함 


솔직히 이제 경남의 주도권은 인구가 많은 동부경남권이 핸들을 쥐고 있고


동남권 메가시티 등등...권역 연합을 시작하는 마당에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기관이 촌구석에서 썩어야 하는게 굉장히 안타까움


동남권 메가시티 프로젝트에 경상대가 가진 교육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