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애들 능력에 비해서 눈 존나 높다

진주여서 안된다? 학벌이 딸려서 안된다?

솔직히 다 까놓고 말해서

그냥 학점만 파다가 아무 생각없이 졸업하는 애들

거의 90%임

공유대학 교환학생 서울권 학점교류 만들어 놓으면

뭐해 어학 가진 애들이 없어서 공유대학이랑

교환학생은 몇번씩 추가모집하고

학점 교류는 그냥 신청만 하면 간다

아무것도 안해놓고 술 마실때

가만히 있는 학교 탓 환경 탓 하는 푸념 들으면

진짜 기가 찬다

꼴에 눈은 존나 높아서 맨날 반수 편입 노래를 부르는

데 실제로 붙는 애들 거의 극소수임

붙는 애들은 그리고 학교에서 하는 사업들

뽕까지 잘 뽑아 먹는다

의약수 + 간호 + 그나마 공기업 지역할당 받는 곳 (항소 기계 전기 건축 토목 = 여기는 넷상 훌리들이 부정하지만 진짜 졸업전에 공기업 골라가는 것도 봤음)

경상대가 성적에 비해서 아웃풋 못 내는거 팩트 맞는데

본인을 한번 잘 되돌아 보길 바란다 진짜

본인의 미래가 불투명 한게

과연 가만히 있는 학교 탓인가